잘 쓰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떠오르는 대로 적어 내려가는 사이 엉킨 감정이 풀리고, 내 이야기의 주인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노지현입니다.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정성껏 안내합니다.
당신의 지금 이 순간에 꼭 필요한 치유를 안내합니다
판단 없이 쓰고 함께 읽으며 엉킨 마음을 풀어내는 개인 세션입니다.
매일 쓰는 짧은 기록으로 감정을 알아차리는 습관을 만들어 드립니다.
지나온 삶을 글로 정리해 나만의 기록으로 남기는 8주 과정입니다.
함께한 프로그램과 클래스, 치유의 순간들
첫 상담은 편안한 대화부터 시작합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