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심고 돌보고 거두는 과정 자체가 치유가 됩니다. 농장의 리듬 안에서 몸을 움직이며 정서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선미입니다.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정성껏 안내합니다.
당신의 지금 이 순간에 꼭 필요한 치유를 안내합니다
씨앗 심기부터 돌보기까지, 흙을 만지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반나절 프로그램입니다.
내 구획을 맡아 매주 가꾸며 꾸준함과 성취감을 회복합니다.
직접 기른 작물을 거두고 나누는 과정에서 자존감과 관계를 회복합니다.
함께한 프로그램과 클래스, 치유의 순간들
첫 상담은 편안한 대화부터 시작합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